HOME / 향림갤러리 / 향림갤러리

향림갤러리

제목 <산새마을 매력텃밭 3차> 등록일 2025.07.20 14:48
글쓴이 S&Y도농나눔공동체 조회 350
<산새마을 매력텃밭 3차>
▸2025년 6월 7일 오후 2시
▸텃밭의 매력인 팜요리 

지난달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.
요리수업에, 비 피할곳도 없는데...
다행히 빗방울도 멈추고 날씨도 적당히 흐려주니 더없이 좋습니나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미리 도착해서 셋팅완료 입니다.
텃밭을 둘러보니 여기저기 꽃잔치 입니다.
열무꽃, 쑥갓꽃, 루꼴라꽃..
시기를 놓친 꽃들이지만 보기엔 좋습니다.^^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음... 곁순을 질러야 하는데 적심을 해버렸네요.
특별교육 들어가야 겠습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매력텃밭을 시작하겠습니다~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오늘의 메뉴는 강된장 열무비빔밥 입니다.
절여온 열무로 김치 담아, 바글바글 끓인 강된장에 슥슥 비벼 먹기로 합니다.
벌써부터 꿀떡꿀떡 침넘어가는 소리가....
그래도 텃밭인데 일은 하고 먹어야겠지요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준비하는 동안 텃밭의 작물을 둘러보며 관리방법을 배워보기로 합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궁금한점도 많았는데, 묵은체증 내려가듯
아~~, 그래서 그런겨?
여기저기 깨우침의 탄성이 연발합니다.
산새마을 이분들 찐~ 입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드디어 기다리던 시간.
문쌤의 요리 설명이 있겠습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어떤 재료를, 어떤 방법으로 사용했는지,
바글바글 강된장을 먼저 끓이기 시작합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이번엔 열무김치.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미리 준비해온 양념에 절궈진 열무를
설렁설렁? 자분자분?
한번에 버무리는게 아니라 요래요래 한켜씩 한켜씩..
문쌤의 손끝에서 맛이 올라옵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이젠 보리밥에 열무김치, 강된장 넣어 슥슥~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투박한 자배기가 보는맛을 한층 더합니다.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밥이 너무 적지 않아요? 나 많이 먹는데...ㅋ.
모자라면 더 비비면 돼지요. 무에 걱정입니까?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  •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
인절미와 대표님의 시그니처 메뉴 멸치볶음, 그리고 오이지.